강남 회식 룸 식당을 찾을 때 양념 없는 생갈비를 고르는 저녁에 맞는 주문과 좌석을 함께 보면 식당 선택이 구체적이다. 설야갈비 청담은 한우 갈비를 중심으로 테이블 굽기 서비스를 안내하는 곳이다. 이번 식사에서는 첫 주문의 기준을 중심으로 준비할 수 있다.
이 자리의 메뉴 선택
양념 맛보다 고기 자체의 맛을 먼저 보고 싶다면 양념 없는 갈비가 별도로 있는지 살펴본다. 생갈비라는 이름을 날고기를 그대로 먹는 메뉴로 이해하지 않는 것도 첫 주문에 도움이 된다.
특상 생갈비는 양념 없이 숙성한 구이 메뉴이며 전문 서버가 테이블에서 굽는다. 양념갈비와 같이 고를 수도 있고 생갈비 위주로 주문할 수도 있다. 두 메뉴의 가격과 중량은 각각 확인한다.
생갈비는 양념 없이 숙성한 구이용 메뉴다. 생갈비라는 이름과 육회처럼 생으로 먹는 메뉴를 구분하면 주문할 음식의 형태가 명확하다.

첫 주문의 기준
처음부터 많은 메뉴를 정하기보다 이번 식사의 중심이 될 고기와 뒤에 추가할 음식을 구분하면 주문이 쉬워진다. 일행이 꼭 먹고 싶은 메뉴를 먼저 듣고 중량을 정한다.
이 자리에서는 특상 생갈비의 판매 단위인 순살 100g부터 읽는다. 한우 시그니처는 순살 중량 기준이고, 일요일 한정 갈비는 별도의 중량과 주문 조건이 있다. 단위를 안 뒤에 양념 유무와 추가 부위를 고르면 메뉴 이름만 보고 고르는 것보다 분명하다.
함께 볼 메뉴
특상 생갈비는 현재 순살 100g 63,000원으로 안내한다. 가격은 원화의 메뉴 표기 기준이며 부가세가 포함된다. 시그니처 한우 갈비는 뼈를 제거한 순살 중량 기준이다. 양념 유무에 따라 메뉴와 단가가 다르며, 일요일 한정 본갈비의 중량과 최소 주문 조건도 별도로 읽는다.
예약과 위치
압구정로데오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6분 거리로 안내하며 발렛파킹을 운영한다. 차량 비용이나 당일 좌석은 실제 예약 조건으로 확인한다. 룸은 4인실 한 실과 6인실 두 실이다.

식사 준비에 남길 한 가지
양념 유무를 먼저 고르고 원하는 갈비의 중량을 정한다.